
🌟 2주차 프리코스 회고
잘했던 것
- 커밋메시지 작성 시, 어떤 기능을 수정했는지 [수정한 기능] 변경한 내용 : 상세 내용 이런 식으로 작성한 것
못했던 것
- 어느 부분에서 틀렸는지 찾아내지 못한 것. 다음부터는 시간을 조금 더 투자해서 예제 테스트를 다 통과할 수 있도록 확인해봐야겠음.
전체적인 후기
- 테스트 코드의 존재는 알고 있었으나, 실제로 자바 개발하면서 테스트 코드를 짜보는 건 처음이었음
- intent depth를 특정 n 이하로 하는 개발 컨벤션도 알고는 있었으나, 실제로 해보는 건 처음이었음.
이러한 것들을 실제 구현에서 해볼 수 있었어서 의미 깊었던 주차였음.
앞으로는 기능 구현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실무에서도 이러한 것들을 지켜 개발해보는 노력을 들여야겠음.